[프라임경제] 한화 건설부문·현대건설이 경남 진주시 이현동 일대에 모습을 드러낼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분양 체제에 돌입한다. 단지는 진주 최초 '대형사 컨소시엄'인 동시에 이현동에서 21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다. 촉석초와 대아중·고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교육환경과 함께 평거 원도심 상업·교통·생활 인프라를 갖춘 게 특징이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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