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6, LA 스팍스)이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LA 스팍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갤런센터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홈 경기서 피닉스 머큐리에 87-94로 졌다. 2연패했다. 12승20패가 됐다.
박지현은 5분19초 동안 3점슛 1개 포함 5점 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짧은 시간 출전했지만 파울을 3개나 범한 것도 눈에 띈다. LA 스팍스는 은네카 오구미케가 3점슛 2개 포함 18점 9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분전했다.
LA 스팍스는 뉴욕 원정을 떠난다. 14일 뉴욕 리버티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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