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남편과 딸 재이 양의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다예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진짜 똑같이 생겼다. 도착해서 백미러 봤는데…똑같이 생긴 사람들이 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뒷좌석에 나란히 앉아 백미러를 바라보고 있는 박수홍과 딸 재이의 모습이 담겼다. 안경을 쓴 박수홍과 한 손을 들어 올린 재이는 한눈에 봐도 똑 닮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그란 눈을 비롯한 이목구비부터 카메라를 바라보는 표정까지 판박이다. 나란히 붙어 있으니 한층 선명하게 드러나는 부녀의 붕어빵 비주얼이 절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다예는 2021년 박수홍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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