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김성원이 모친상을 당했다.
10일 마이데일리 확인 결과, 김성원의 어머니가 이날 별세했다. 김성원은 누나와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10시 엄수되며, 장지는 수원연화장을 거쳐 엘리시움이다.
한편 김성원은 2009년 KBS 24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의 '굿모닝 한글' 코너에서 "한국어 절대 어렵지 않~아요"라는 유행어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1대1', '2019 생활사투리', 'LA 쓰리랑' 등 여러 코너에서 활약하며 현재까지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이다. 드라마 '가우스전자', '수상한 그녀' 등을 통해 연기 활동에도 나섰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