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법무법인 로앤에이(대표변호사 김성호)가 지난 6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싱가포르상공회의소 코리아(SingCham Korea) 주최 '메이드 인 싱가포르 2026(Made in Singapore 2026)'에 참가해 법률·비즈니스 자문 부스를 운영했다.
제61주년 싱가포르 국경일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싱가포르의 비즈니스 관계자 및 기관 인사가 참석했다.
로앤에이는 이주아 책임변호사, 진형균 선임변호사 등을 배치해 외국인직접투자(FDI) 구조 설계, 전력공급계약,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등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관련 법률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싱가포르계 기업의 국내 인수합병(M&A), 지분투자, 합작법인(JV) 설립 등 기업투자 분야 자문 사례를 공유했다.
김성호 법무법인 로앤에이 대표변호사는 국내 진출을 검토하는 해외 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센터 및 기업투자 분야의 법률 자문을 지원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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