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연습생 출신 인플루언서 한서희가 해프닝으로 끝난 열애설 이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6일 개인 SNS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서희는 화이트 크롭 슬리브리스에 블루 체크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시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숄더백을 매치해 스타일링의 균형을 맞췄다.

앞서 한서희는 외국인 남성과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해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해당 남성이 실제 연인이 아닌 광고 촬영을 함께한 모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이에 한서희는 지난 3일 "저는 애인 같은 거 없고 여러분이 제 애인입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서희는 지난 2016년 그룹 빅뱅 출신 탑과 함께 대마초 및 LSD를 투약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후에도 마약 관련 혐의로 여러 차례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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