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류다인이 청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류다인은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셀카 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러 각도에서 셀카를 찍으며 근황을 전한 류다인의 모습이 담겼다. 연두색 민소매 상의를 입은 그는 옅은 메이크업을 한 채 어딘가에 편안히 누워 카메라를 바라봤다.
특히 화면을 가득 채우는 초근접 셀카에도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까지 어우러지며 편안하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72cm의 장신으로 평소 모델 같은 면모를 자랑하는 류다인은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가 하면, 모은 무릎 위에 턱을 괸 채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현실 여자친구 사진'을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정말 매력적이다" "새 작품 어서 보고 싶다" "시원한 느낌이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다인은 2020년 JTBC 드라마 '18 어게인'으로 데뷔했다. 이후 tvN '일타 스캔들'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 차기작으로는 내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각성'을 선택했다.
류다인은 2024년 3월부터 배우 이채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일타 스캔들'에 함께 출연하며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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