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스포츠 트레이너 겸 인기 유튜버 심으뜸이 AI 피규어보다 더 인형 같은 비주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심으뜸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와, 이번주 너무 더워요. 금요일이면 입추라고 하니까... 조금이라도 선선해질... 아침 저녁이 생기는 거니까... 우리 조금만 참고 더 일찍 일어나서 새벽에 달려요"라는 글과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의 실제 모습과 AI 기술로 구현한 피규어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나란히 공개했다.

심으뜸은 금발의 땋은 머리 헤어스타일에 타이트한 크롭톱과 레깅스, 스포티한 숏팬츠 차림으로 완벽한 S라인 실루엣을 과시했다.
선명한 11자 복근과 매끈한 군살 없는 각선미, 화사한 인형 미모는 옆에 놓인 AI 피규어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경이로운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AI 피규어 특유의 가상의 비율과 매끄러운 질감마저 가볍게 넘어서는 그의 압도적인 실물 미모와 탄탄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헐 피규어로 판매해 주세요 왕창 살게요", "걸어다니는 바비인형이다", "실물이 더 바비 같아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으뜸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3년 3개월 만에 하차 소식을 전했다. 그는 FC스트리밍파이터의 창단 멤버로 활약하며 꾸준한 성장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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