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김혜수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5일 김혜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을 뽐내고 있다. 또 팔뚝같이 가는 다리라인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다른 날 김혜수는 파란색 후드티를 입고 핑크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특히 짧은 쇼트커트에 노란색으로 탈색한 머리는 뽀얀 얼굴과 잘 어울려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동안 외모에 특유의 코 찡긋거리는 표정을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혜수는 팔색조로 변신한 듯 검은색 정장을 입고 기다란 다리 라인을 보여줬다. 상체에 비해 긴 하체는 완벽한 비율을 완성시켰다. 이날 올린 김혜수의 의상들은 일반인이 소화하지 못하는 의상들로 화려하고 과감하지만 그의 보디라인을 더욱 빛나게 도와줬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살 좀 찌우세요", "짧은 머리보다 긴 머리가 더 잘 어울려요", "어떻게 60대야 말도 안 돼", "아우라가 장난 아니다", "바비인형 그 자체", "뱀파이어 수준", "언니만 그림체가 다른데", "나이를 거꾸로 먹나 봐", "러블리"라는 반응을 보였다.
박준면은 "캬~~"라는 짧은 감탄사와 함께 이모티콘을 남겼고 김히어라는 하트 이모티콘을 잔뜩 남기며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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