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子만 다섯 키우면서…아침 '초 치기'에도 물광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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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서하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바쁜 아침 일상을 전했다.

서하얀은 6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은 매트리스 살균청소 하는날이라 이불 커버 다 세탁 중. 초 치기로 움직이는 하루. 아침 등교 보내고 커피!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민소매 상의에 긴 머리를 하나로 묶은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음에도 지친 기색 하나 없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물광 피부와 또렷한 눈매 등 싱그러운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현재 임창정과 전처 사이의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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