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6, LA 스팍스)이 3점슛 2개를 터트렸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LA 스팍스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윈트러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원정경기서 시카고 스카이에 88-95로 졌다. 4일 포틀랜드 파이어전서 6연패를 끊자마자 다시 패배했다. 시즌 11승18패.
박지현은 15분24초간 3점슛 3개를 시도해 2개를 넣었다. 자유투도 2개를 시도해 1개를 넣었다. 7점 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데리카 햄비가 22점, 에리카 휠러가 14점, 래 부렐이 13점, 카메룬 브링크가 11점을 보탰다.
LA 스팍스는 7일 미네소타 링스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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