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이엘이 AI에게 완벽 미모를 인정받았다.
6일 이엘은 소셜 계정에 AI를 통해 보정한 사진의 비포애프터를 올렸다.
그러면서 “AI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건 좀 굉장하다”며 3가지 포인트를 빨간펜으로 표시하며 짚었다.
그는 “여러분 잘 봐봐라? 영어 없앴지, 캔도 없앴지, 손을 지가 알아서 자연스럽게(최대한) 내렸잖아여”라며 “내가 놀랍다고 하는 건 이거야”하며 동의를 구했다.
원본 화보사진은 이엘이 붉은 립스틱에 붉은 드레스를 입고 다리를 꼰 채로 붉은 캔을 무릎 위에 올려놓았다. AI가 여기서 캔과 글자를 빼고, 그의 오른손을 정강이에 올려놓도록 보정하면서 한층 섹시한 분위기로 거듭났다.
네티즌은 “원래 이러면서 무슨”, “근데 똑같자나요!?”라며 AI가 이엘 얼굴을 전혀 바꾸지 않은 점에 주목했다.
한편 이엘은 최근 소속사 키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자유계약 상태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차기작으로는 장근석의 신작 드라마 ‘협반’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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