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의 근황 화제된 수애, 여전히 우아하다 우아해 [화보]

마이데일리
수애 / 보그코리아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수애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6일 매거진 보그 코리아를 통해 공개된 8월호 화보에서 수애는 특유의 단아함부터 깊이 있는 고혹미까지 폭넓게 선보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애는 어두운 톤과 밝은 톤의 배경을 오가며 시크한 눈빛과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희로애락의 감정을 연출해 냈다. 과감한 포즈와 풍부한 표현력으로 패션 아이콘다운 위엄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완벽한 스타일링과 피지컬 역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버사이즈 슈트를 비롯해 드레스, 레더 재킷 등 다채로운 의상을 우아하게 소화해 낸 수애는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완성했다. 오랜만의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완벽한 폼을 유지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지난 2022년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출연 이후 공백기를 가져온 수애가 오랜만에 화보로 존재감을 나타낸 만큼, 향후 선보일 차기작 행보에도 팬들과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애 / 보그코리아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4년만의 근황 화제된 수애, 여전히 우아하다 우아해 [화보]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