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가족과 함께한 여름 휴가 일상을 공개했다.
선예는 4일 자신의 SNS에 "SUMMER & WE at the BEACH"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를 찾은 선예 가족의 여유로운 시간이 담겼다. 선예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겼고, 세 딸은 바닷가에서 모래놀이를 즐기며 한껏 여름을 만끽했다.
특히 훌쩍 자란 세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첫째 딸은 어느덧 중학생이 된 근황으로 시선을 모았고, 둘째와 셋째 역시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선예는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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