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일주일 만에 이렇게 빠질 수 있어?…40kg대 찍는 데 '4일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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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미자./미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다이어트 성공으로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미자는 4일 자신의 계정에 "몸이 얇아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둣빛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미자의 모습이 담겼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고 허리를 잡아주는 디자인이 늘씬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어 미자는 "돌아온 49kg"라며 짧은 영상을 덧붙였다. 그는 옆으로 몸을 돌려가며 자신의 다이어트 결과를 살폈다. "불과 1주일 전"이라며 함께 공개한 사진과 비교하면 한층 잘록해진 허리와 날렵한 턱선, 가벼워진 실루엣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미자는 몸무게 53.19kg에서 4일 만에 3.32kg을 감량해 49.87kg이 됐음을 인증한 바 있다. 빠른 속도로 감량에 성공한 뒤 이를 자랑하는 미자에게서 기쁨과 만족감이 느껴진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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