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고우리, 만삭 배에 별까지 붙였다…출산 두 달 앞두고 제대로 신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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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고우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을 두 달 앞두고 만삭의 D라인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4일 자신의 계정에 "셀프 만삭사진. 코타키나발루 태교여행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고우리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태교여행을 즐긴 고우리의 모습이 담겼다. 고우리는 아이보리 컬러의 튜브톱과 롱스커트를 입고 만삭의 배를 드러낸 채 셀프 만삭사진을 촬영했다.

특히 고우리는 배 위에 별과 하트 모양의 반짝이는 장식을 붙여 화려하게 꾸며 눈길을 끌었다. 두 손으로 배를 감싸거나 환하게 미소 짓고, 초음파 사진을 들어 보이는 등 출산을 앞둔 설렘도 고스란히 드러냈다.

고우리는 "복덩이(태명)와 만나기까지 이제 두 달 남았네요. 태동도 부쩍 많아지고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것 같아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기다리던 입체 초음파 사진도 나왔는데 음… 저를 많이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설레이는 기다림으로 하루하루 잘 먹고 잘 쉬면서 행복하게 지내는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휴양지의 대명사답게 안전하고 여유롭게 힐링힐링 하고 돌아왔어요. 한국에 돌아오니 날씨가 엄청 덥네요. 다들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라며 태교여행을 마친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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