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샤크라 출신 황보(46·황보혜정)가 무더위 속 근황을 전했다.
황보는 3일 자신의 계정에 "땀 안나는 내가 땀이 그냥 흐름. 마스크 쓸 수 없는 날씨. 다행히 미세먼지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황보의 모습이 담겼다. 황보는 짙은 색 티셔츠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이다. 더위에 잔뜩 지친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도톰한 입술이 눈길을 끌었다. 땀이 흐를 정도의 무더위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황보의 비주얼이 절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황보는 지난 2000년 그룹 샤크라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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