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임신' 나현, 벌써 입술에 홀렸네…2세 초음파에 "귀여워"

마이데일리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나현이 게재한 사진./나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이 뱃속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나현은 4일 자신의 계정에 "입술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뱃속 아기의 얼굴을 포착한 초음파 화면이 담겼다. 볼록한 이마와 코, 도톰하게 다문 입술까지 얼굴 윤곽이 제법 선명하게 드러나 눈길을 끈다. 얼굴 앞쪽에는 손으로 보이는 형체도 함께 포착됐다. 나현은 입술 부분에 이모티콘을 붙이며 귀여움을 강조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한편 1995년생인 나현은 지난 2015년 그룹 소나무 멤버로 데뷔했다. 팀 해체 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지난 3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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