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과감한 민소매 자신감…"너무 싱싱해 키햐"

마이데일리
홍진영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홍진영이 수산시장을 방문해 소탈하면서도 러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홍진영은 3일 자신의 SNS에 "너무 싱싱해 키햐~ ♡ #민소매는깔맞춤한건아닌데 왠지 어울리네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수산시장의 수조 앞을 찾아 신기한 듯 수산물들을 들여다보며 다채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홍진영은 투명 뿔테 안경을 쓰고 머리를 묶어 매치한 채, 네이비와 블루 배색이 들어간 민소매 탑에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를 착용해 힙하면서도 발랄한 패션을 선보였다. 수조의 푸른빛과 절묘하게 어우러진 민소매 자태와 몸매 라인이 선명하게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산다는 건’, ‘엄지 척’, ‘잘가라’, ‘오늘 밤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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