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약 논란'을 일으켰던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외국인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한서희는 지난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커플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자친구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으며,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한서희는 지난달 30일에도 "일본 변태 선생님 st"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린 바 있다. 이어 그는 "댓글이 없어서 속상하니까 내가 달아야지. 귀엽다 서희! 너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진 마"라는 셀프 댓글을 남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MBC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3'에 출연하며 아이돌 데뷔를 준비했던 한서희는 2016년 그룹 빅뱅의 탑과 대마초를 흡입하고 LSD를 투약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집행유예 기간 중 또다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2023년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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