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발등에 새긴 새로운 타투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31일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는 한 타투이스트는 자신의 SNS를 통해 "Tattoo by me 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제니의 사진을 공유했다. 게시물에는 제니를 직접 태그해 자신이 작업한 타투임을 알리며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블랙 시스루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시선이 쏠린 것은 발등이었다.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천사 형상의 타투가 새겨진 모습이 포착되면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해당 타투는 타투이스트가 직접 작업 사실을 공개하면서 더욱 화제가 됐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는 제니가 타투이스트와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남긴 모습도 담겨 있어 실제 시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에서는 제니의 새로운 스타일 변신을 향한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은 "제니라서 더 잘 어울린다", "천사 타투가 분위기와 찰떡이다", "타투를 안 할 줄 알았는데 의외다", "발등은 특히 아픈 부위인데 대단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평소 패션과 스타일링으로 트렌드를 이끌어온 제니인 만큼, 이번 타투 역시 또 하나의 패션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다. 작은 변화에도 화제를 모으는 그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제니는 지난 24일 새 싱글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를 발매하고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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