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암 투병 후 달라진 일상…"술도 숯불도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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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가 건강 관리로 달라진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근황을 전했다. / 이솔이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건강 관리로 달라진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지난 7월 31일 자신의 SNS에 사람들로 붐비는 식당 사진을 공개한 뒤 "금요일 저녁에 만날 사람과 체력이 있는 사람들이 부럽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숯불도 피해야 하고 술도 마시지 않아야 해서 저녁은 조용히 집에서 보내는 게 일상이 됐다"며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일과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솔이가 건강 관리로 달라진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근황을 전했다. / 이솔이 SNS

이솔이는 지난해 여성암 투병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그는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친 뒤 암세포가 모두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는 정기적인 추적검사와 약물 치료를 이어가며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최근에도 추적검진을 받은 사실을 알리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코미디언 박성광과 결혼했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제기된 이혼설에 대해서는 직접 사실이 아니라며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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