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아이들 민니가 '안경 쓴 요정' 비주얼을 과시하며 글로벌 팬심을 흔들었다.
민니는 지난 7월 31일 자신의 SNS에 말과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러블리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독특한 핑크 프레임의 안경을 착용하고 윙크를 날리는 표정은 보는 이들을 무장해제 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녀의 메이크업 또한 빛났다. 깨끗한 피부 톤에 자연스러운 혈색을 살린 치크와 립 메이크업은 그녀의 인형 같은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패션 스타일 역시 감각적이었다.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시스루 탑을 착용하여 은은한 섹시미를 강조하는 동시에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마다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민니는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팬들과 누리꾼들은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아름다울 수 있을까?", "행운을 빕니다", "저를 더 기분 좋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니가 속한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같은 날(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의 메인 스테이지인 T-MOBILE 무대에 올랐다.
'롤라팔루자'는 매년 약 4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초대형 페스티벌로, (여자)아이들이 이 무대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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