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한강이 보이는 안방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는 '말벌과의 전쟁…그리고 안방 대변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아옳이는 "안방을 조금 뜯어고쳤다. 대변신을 했다"며 달라진 안방을 공개했다.
침대, 의자 등 가구의 위치를 바꿨다는 그는 "원래 침대 머리가 저쪽에 있었다. 왜 바꿨냐면 여기에 누워서 한강을 딱 보고 싶었다"며 "저쪽에 있을 땐 한강이 잘 안 보였는데, 이쪽에 누우니까 너무 잘 보인다. 침대에 누우면 유람선 탄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또 아옳이는 "이 안방에 난리를 많이 떨었다"며 햇빛 차단에 진심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안방 침대도 새로 구매했다고. 아옳이는 "동생이 자꾸 우리 집에서 자서 반으로 쪼개진 침대를 구매했다. 원래 침대도 좋아해서 진짜 안 바꾸려고 했는데 리클라이너가 당기더라. 내가 폼 매트리스 특유의 푹 꺼지는 느낌보다 탄탄하게 받쳐주는 느낌을 좋아한다. 이건 폼 매트리스인데도 몸을 받쳐준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아옳이는 채널A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최근 훤칠한 비주얼의 남자친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66억 원 상당의 한강뷰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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