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30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전날 네티즌들의 과도한 비난에 불쾌감을 토로했던 모습과 달리, 이날은 "오늘도 행복한 하루"라는 문구에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 25일, 호텔 객실 안 침대에 파란색 운동화를 신은 채 앉아 있는 사진을 올려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그는 "이곳은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호텔이다. 심지어 새 신발인데 뭐가 비매너냐"라며 "적당히 하시길 바란다"고 맞섰다. 이어 "너무 짜증 나지만 어쩌겠나. 웃어야 복이 온다니까 웃어야지"라며 불편한 심경을 내비친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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