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워킹맘의 일상을 공유했다.
김다예는 31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도 홈쇼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홈쇼핑 방송을 앞두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김다예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블라우스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그는 옅은 메이크업으로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만에 17개의 광고를 촬영하고, 1세부터 종합소득세 납부 대상자가 되는 등 광고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그럼에도 김다예 역시 홈쇼핑과 유튜브를 오가며 육아와 일을 병행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다예는 2021년 23세 연상의 박수홍과 결혼했으며, 2024년 시험관 시술 끝에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현재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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