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마블(251270, 대표 김병규)이 도쿄게임쇼(TGS 2026)를 통해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일본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한 인기 원작 IP부터 현지 서브컬처 이용자층을 겨냥한 자체 IP까지, 일본 이용자의 취향을 고려한 신작 3종을 선보인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