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박지현이 중국 상하이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박지현이 어린 시절 중국 상하이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티셔츠에 짧은 반바지, 그리고 삼선 슬리퍼로 과감한 패션을 완성한 박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파격적인 패션에 ‘패션 스승’ 코드 쿤스트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박지현은 아침 메뉴를 파는 전통 노포로 향한다. 기대감 가득한 표정으로 한입 베어 문 박지현은 “진짜 중국 온 것 같다”라며 추억에 빠져든다. 박지현의 최애 아침 메뉴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박지현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한 공원에 들어선다. 공원 바닥에 의문의 종이들이 깔려 있는 모습을 본 그는 “나도 처음 본다”라며 눈을 떼지 못한다. 이때 박지현이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다는데.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중국 상하이로 20년 전 추억 여행을 떠난 박지현의 모습은 오는 31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