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신민아가 꽃보다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신민아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꽃다발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한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꽃다발에는 신민아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O사가 보낸 카드가 꽂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붉은 장미와 분홍빛 수국 등 화려한 꽃들이 가득하지만, 검은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검은 셔츠를 입은 신민아의 미모가 단연 돋보였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사랑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진 화사한 비주얼이 절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5세 연하의 배우 김우빈과 결혼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