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바쁜 일상에도 독서를 챙겼다.
서하얀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새책 같은 중고책 득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하얀이 구입한 중고책 네 권이 담겼다. 아동 도서부터 음악 관련 서적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이 양손 가득하다. 다섯 아들을 돌보는 것은 물론 일과 살림까지 병행하는 워킹맘임에도 독서를 위한 시간까지 놓치지 않는 부지런함이 눈길을 끈다. 쉴 틈 없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직접 서점을 찾아 책을 고르는 알찬 일상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현재 임창정과 전처 사이의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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