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부족전 추가…마블챌린저 26기 모집

포인트경제
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최강의 부족을 가리는 신규 콘텐츠 '부족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넷마블
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최강의 부족을 가리는 신규 콘텐츠 '부족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넷마블

[포인트경제] 넷마블이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3개 라인 치열한 머리싸움…신규 펫 '화이트링'·'플라티' 등판

이번 업데이트에서 선보인 '부족전'은 여러 부족 가운데 최고의 자리를 가려내는 대전 콘텐츠다. 각 부족은 총 3개의 라인에 인원을 배치해 맞붙게 되며, 이 중 2개 라인을 먼저 가져오는 쪽이 승리를 거두는 방식을 취한다. 전략적인 진형 배치와 더불어, 특정 속성의 능력을 올려주는 '날씨' 요소가 승패를 가르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부족전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전용 재화인 '승전석'과 함께 다양한 룰렛 티켓이 들어있는 '승전 상자'가 보상으로 지급된다. 수령한 승전석은 전용 상점에서 '장비 각인 주문서'나 '라고고 대박 상자' 등 게임 진행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새로운 펫 캐릭터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먼저 출시되는 땅속성 원거리 펫 '화이트링'은 상대방의 스킬 쿨타임 감소 효과를 차단하는 독특한 디버프 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수속성 원거리 펫 '플라티'를 획득할 수 있는 전용 패스 이벤트도 함께 펼쳐진다. 플라티는 아군의 치명타 확률을 높이고 방어막을 생성하며, '플라티우스'와 함께 출전시켰을 때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된다.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26기 모집 개시

넷마블의 게임업계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가 신규 기수 26기를 모집한다. /넷마블
넷마블의 게임업계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가 신규 기수 26기를 모집한다. /넷마블

한편, 넷마블은 게임 사업 외에도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인 '마블챌린저' 26기 모집을 시작했다. 게임 산업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모집은 내달 10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으며, 최종 선발된 인원은 약 6개월 동안 뉴미디어 홍보물 제작 및 주요 행사의 현장 운영 지원 등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수료자에게는 넷마블 채용 시 서류 전형 우대와 소정의 활동비 등 여러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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