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지호가 공감한 에세이를 소개했다.
김지호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보는 내내 불편한 상황을 이렇게 웃으며 공감할 수 있을까? 매 챕터 '내 맘이야~' 하며 보게 되는, 내 마음 대변되는 유쾌 통쾌 속시원 에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피 한 잔과 함께 김지호가 추천한 에세이 '미안하지만, 싫습니다'가 놓여 있다. 책 표지에는 '무례한 세상에 보내는 까칠한 디스'라는 문구와 함께 익살스러운 표정의 그림이 담겨 눈길을 끈다. 커피 한 잔과 함께 책을 읽으며 다른 이에게 추천하는 김지호의 여유로운 일상도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