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맞아? 마른 몸에 앙상한 팔뚝…팬들 "건강 챙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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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웬디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레드벨벳 웬디의 마른 몸매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웬디는 자신의 SNS에 "SM CLASSICS LIVE in Thailan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웬디는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 등 인형 같은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몸매가 눈길을 끈다. 도드라진 쇄골과 앙상한 팔뚝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갈수록 말라지는 웬디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건강 챙겨요", "밥 잘 챙겨 먹어요", "건강 관리 잘 해야 해" 등 걱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웬디가 속한 레드벨벳은 오는 8월 3일 오후 6시 새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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