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감각적인 주말 만찬룩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일요일 만찬룩. 차리느라 고생많았어 은지얌. #인생뭐있어 #슈스스주말 #fitcheck✔️"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렌지 컬러 슬리브리스 톱에 핑크 패턴 팬츠를 매치한 한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슬리브리스 톱이 군살 없이 가녀린 상체와 매끈한 어깨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여유롭게 떨어지는 패턴 팬츠는 길고 늘씬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안경을 쓴 채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도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슬림한 팔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16kg 감량 후 더욱 늘씬해진 체형과 남다른 옷맵시가 절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연은 지난해 총 16kg 감량에 성공해 몸무게 44kg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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