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열애 결별설' 코드쿤스트, 몰라보게 달라졌다…성난 등근육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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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가 몰라보게 달라진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 코드쿤스트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몰라보게 달라진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코드쿤스트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여름에 쓰는 거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반려묘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작업실에서 음악 작업에 집중하는 일상, 운동하는 모습까지 다양한 근황이 담겼다. 특히 실내 사이클을 타며 땀을 흘리거나 녹음실에서 작업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상의를 탈의한 채 작업에 몰두하는 사진이었다. 넓어진 어깨와 선명한 광배근, 탄탄하게 자리 잡은 등 근육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과거의 마른 체형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옷을 입은 사진에서도 두꺼워진 팔과 가슴 라인이 드러날 정도로 한층 단단해진 피지컬을 자랑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운동 정말 열심히 한 게 느껴진다", "광배근이 대박이다", "점점 더 잘생겨지는 것 같다", "몸이 완전히 달라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동료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래퍼 밀릭은 "몸 뭔데 형"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방송인 전현무는 "이 모든 피드는 다 등판을 노출하기 위한 것"이라며 특유의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코드쿤스트는 과거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적은 식사량과 냉장고 없이 생활하는 모습으로 '소식좌', '뼈말라'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이어오며 건강한 체형 만들기에 집중해왔다.

그는 여러 방송을 통해 50kg대였던 몸무게를 70kg대까지 늘렸다고 밝힌 바 있다. 개인 PT를 비롯해 필라테스, 축구, 러닝 등을 병행하며 체력을 끌어올렸고, 지난해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규칙적인 식단과 운동으로 한층 건강해진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코드쿤스트는 2013년 싱글 '레모네이드'로 데뷔한 뒤 '꽃', '조크!' 등을 발표하며 프로듀서와 아티스트로 활동을 이어왔다. '쇼미더머니' 시리즈와 '나 혼자 산다'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대중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8년간 교제한 비연예인 연인과의 결별설이 제기됐으나, 이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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