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유승준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름다운 날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승준은 보트 위에서 두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폭풍 성장한 두 아들은 훈훈한 외모와 다부진 체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몸짱 가족이네요. 승준 님은 멋진 아들과 귀여운 딸, 아름다운 아내까지 있어 남부러울 게 없어 보여요", "다들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승준은 슬하에 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편, 2002년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유승준은 23년째 한국 입국이 금지된 상태다. 그는 2015년부터 비자 발급을 둘러싼 소송을 이어오고 있으며, 한국 입국 비자 발급과 관련한 세 번째 소송의 항소심 선고가 오는 9월에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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