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권아름(30)과 유튜버 지무비(36·나현갑)이 열애 중이다.
24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권아름과 지무비는 꽤 오래 전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사랑을 나눠오고 있었다. 서로 SNS를 팔로우하며 사랑에 대한 흔적도 굳이 숨기지 않았다. 주변 사람들도 이들의 열애 사실을 이미 알고 있을만큼 공공연하게 알려진 커플이라는 설명이다.
권아름은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로 얼굴을 알린 후 '국민사형투표'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등에 출연했다.
지무비는 은행원과 승무원 취업을 준비하다가 2017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 영화 해설·리뷰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다. 구독자가 400만 명이 넘는 대형 유튜버로 국내 작품 리뷰로는 손에 꼽히는 영향력을 자랑한다. 한남동 나인원 77억 원 최고가 전세 계약자로 화제가 됐다. 올 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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