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미도(44)가 눈꺼풀 변화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미도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자랑스러운 무쌍이었지만 눈꺼풀이 꺼지고 겹치고 무겁고 잘 안 떠져요. 곧 의버지 찾아가야 할지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을 가까이 촬영한 이미도의 모습이 담겼다. 이미도는 눈꺼풀이 겹쳐진 상태를 직접 보여주며 불편함을 호소했다. 과연 이미도가 향후 시술이나 수술을 받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미도는 2016년 2세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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