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초슬림 몸매를 드러낸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캘빈 홈웨어 미친 거 아님? 굽 굽 굽... 누가 와서 옷장 정리 좀 해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블랙 컬러의 홈웨어를 착용한 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속옷을 연상시키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의상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선명하게 드러난 쇄골과 갈비뼈, 가녀린 팔과 다리, 허리 라인이 돋보였으며 갈비뼈 부근의 대형 타투가 강렬한 포인트를 더했다. 긴 생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며 화보 같은 비주얼을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행거를 가득 채운 옷과 바닥까지 쌓인 의류가 담긴 방 내부도 공개했다. 이에 최준희는 "누가 와서 옷장 정리 좀 해줘요..."라며 유쾌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살이 하나도 없어 보인다", "슬림한 몸매가 인상적이다", "옷장 정리 도와주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최준희는 고(故) 최진실과 고(故) 조성민의 딸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SNS를 통해 패션과 뷰티, 일상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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