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60kg→49kg 빼더니 뒷모습도 몰라보겠네…슬림 실루엣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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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체중 감량 후 한층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 홍현희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체중 감량 후 한층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23일 자신의 SNS에 여행 중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팬들과 근황을 공유했다. 별다른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지만, 아들 준범 군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로 보이는 복도를 걸어가는 홍현희와 준범 군의 뒷모습이 담겼다. 홍현희는 하늘색 긴팔 상의에 블랙 쇼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준범 군의 손을 꼭 잡고 걸었다.

준범 군은 알록달록한 패턴이 들어간 버킷햇과 수영복 차림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홍현희의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이었다. 편안한 캐주얼룩에도 이전보다 날씬해진 각선미와 군살 없는 뒷모습이 드러나며 다이어트 이후 달라진 비주얼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다.

앞서 홍현희는 체중을 60kg에서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방송과 SNS를 통해 꾸준히 달라진 몸매를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얻었다. 현재 방송 활동과 함께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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