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은근한 글래머러스함과 변함없는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박규리는 23일 자신의 SNS에 "여름의 맛"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한 한적한 거리의 벤치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든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박규리는 가슴 라인이 넓게 파인 차콜 컬러의 넥라인 반팔 티셔츠에 버킷햇을 매치해 힙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서머 룩을 선보였다. 편안한 연청 데님 팬츠 차림에도 숨겨지지 않는 슬림하고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과 장난기 어린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규리는 1995년 아역 배우로 데뷔했으며, 2007년 그룹 카라의 리더로 데뷔해 ‘미스터’, ‘루팡’, ‘점핑’, ‘스텝’, ‘프리티 걸’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카라의 대표곡을 리메이크한 그룹 리센느의 노래가 큰 사랑을 받으면서 카라의 원곡 또한 다시금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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