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섹시 좀 배워야겠어요"…팬들 심장 '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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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는 스무살' / 쿠팡플레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이 그룹 아일릿 원희와 우주소녀 다영, 비비지 신비의 시원하고 짜릿한 수상 레저 도전기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원희는 스무살'은 스무 살을 맞아 모든 것이 아직 처음이고 낯선 원희가 인생 언니들과 함께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경험해 나가며 성장하는 공감형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이다. 8화 예고편에는 스무 살의 마지막 버킷리스트를 함께 장식할 인생 언니 다영, 신비와 한강으로 향한 원희의 청량한 여름 나기가 담겼다.

시원한 수상 레저에 도전한 세 사람은 텐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으며, ‘본투비 물속성’ 원희가 신나게 질주하는 동안 비명과 함께 혼미해진 언니들의 극과 극 리액션이 여름철 시원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원희는 "언니들한테 섹시 좀 배워야겠어요"라는 당돌한 선언을 날리며 현장을 달궜다. 이에 곧바로 다영과 신비의 본격적인 ‘핫걸 속성 과외’가 펼쳐졌으나, 노하우 전수에도 불구하고 뭘 해도 귀여움이 먼저 뿜어져 나오는 원희의 좌충우돌 ‘섹시 도전기’가 펼쳐져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5일 오후 4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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