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그룹 'DJ DOC' 이하늘이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곱창집을 신고한 사람에게 일침을 가했다.
최근 유튜브 '이하늘의 별의별 말'에서 이하늘이 운영하고 있는 곱창 가게에 대해 언급했다. '국내산 최고 좋고 싼 형제곱창'이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이하늘은 "이 XX들이 우리 가게 죽이려고 별에 별걸로 신고를 한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또 뭘로 신고를 했냐면 우리 가게가 곱창이 싸다. 국내산 곱창이 진짜 싸다. 아마 전국에서 가장 쌀 거다. 그리고 진짜 질 좋은 거. 마장동에서 진짜 상태 좋은 거. 그걸 싸게 줬던 사람들이 그 가격 보고 못 믿는다고 수입품인데 국내산이라고 속여 판다고 신고를 한 거다"라고 밝혔다.
이하늘은 "그래서 하루는 보건소에서 나오고 하루는 구청 위생과에서 나오고 그래서 덕분에 우리 가게는 전국에서 제일 좋은 거를 제일 싸게 파는 가게가 됐다. 고마워. 그래서 우리 가게 차돌박이도 한우 투뿔 넘버 8, 넘버 9만 쓴다. 그날 잡은 것 중에 제일 좋은 거 쓰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것도 좋은 가격에 주니까 이 XX들이 수입품이라고 또 의심을 한다. 너네 인생이 왜 이렇게 싸구려냐. 뭐 눈엔 뭐가 보인다고 너 같으면 그 가격에 사람들한테 장사 못 하지. 덕분에 우리 가게는 진짜 제일 좋은 고기를 가장 싸게 주는 가게로 거듭났다. 곱창 하시는 분들이 다 걱정한다. 그래서 남냐고. 마장동 쪽에서도 걱정한다. 이래서 버틸 수 있냐고"라며 곱창집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검증시켜줬네", "가봤는데 저렴하고 질 좋더라", "한번 가봐야겠네", "전화위복", "자영업자들 허위 신고 조심해야 한다", "고맙다고 하는 거 너무 웃기다", "갔다가 사람 너무 많아서 발길 돌렸었는데", "가성비 훌륭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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