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여름을 맞아 낮과 밤을 가리지 않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지만, 야외 러닝을 즐기는 러너들의 열기는 식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무더위 속 야외 운동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 체온 조절이 어려워지고, 일사병 등 온열질환의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이런 상황에서 여름철 러닝에는 신체 온도를 낮추고 외부 위험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줄 수 있는 장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국내외 스포츠 브랜드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여름 기능성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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