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복지몰에서 획득한 포인트를 별도의 전환 없이 즉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포인트 보상 서비스가 도입됐다.
SK엠앤서비스의 선택적 복지 플랫폼 '베네피아'는 복지 포인트 적립 기능을 연계한 게임형 서비스 '오피스 타임어택'을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플랫폼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베네피아몰의 상품 정보와 직장 생활 키워드를 유기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 방식은 화면에 노출되는 문구를 60초 안에 정확하게 입력하여 성공한 키워드 수만큼 복지 포인트가 실시간으로 지급된다. 1일 최대 적립 가능한 상한선은 360포인트다. 지급된 포인트는 전환 절차 없이 베네피아몰 내에서 결제 수단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베네피아 측은 단순 복지몰 환경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콘텐츠를 계속해서 선보이겠다는 방침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