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신현준, 상의 벗자 난리 났다…그림 같은 복근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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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이 5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피지컬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 신현준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신현준이 5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피지컬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신현준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Less talk. More purpose.(말은 줄이고 행동으로 증명하자)"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의를 벗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신현준의 모습이 담겼다.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넓은 어깨와 선명한 복근, 균형 잡힌 상체 근육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1968년생으로 만 57세인 그의 놀라운 자기 관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오랜 시간 운동을 이어온 듯한 건강미 넘치는 체형은 물론,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댓글에는 "57세 몸이 맞나", "관리의 정석이다", "즐라탄 몸매 같다", "숨겨진 힘이 있었네", "존경스럽다" 등 칭찬이 이어졌다.

신현준은 평소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앞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늦둥이 딸을 얻은 뒤 건강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딸 결혼식에서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가려면 오래 건강해야겠다는 생각에 술을 끊었다"며 4년째 금주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신현준은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했으며, 2013년 12세 연하 첼리스트 김경미 씨와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영화 '현상수배'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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