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시영이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시영은 13일 자신의 계정에 "아들도 선택권 없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브라톱과 숏 레깅스 차림의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복부와 선명한 근육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러닝머신 위를 달리던 중 입고 있던 상의를 과감하게 벗어던진 뒤 운동을 이어가 놀라움을 더했다.
이시영의 아들도 엄마 곁에서 바닥에 손을 짚고 동작을 따라 하며 함께 운동에 나섰다.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미를 뽐내온 이시영인 만큼, 운동에 집중하면서도 아들과 나란히 시간을 보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3월 이혼했다. 이후 첫째 아들을 홀로 키우던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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