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는 쉬지 않는다.
13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게스트로 엄정화·최수영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8월 12일 개봉하는 영화 '오케이 마담2' 홍보를 위해 '냉장고를 부탁해' 스튜디오를 찾았다. 엄정화와 최수영 모두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은 처음이며 방송은 8월 초 예정이다.
앞서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료를 미지급, 논란이 됐다. 이후 JTBC는 법원의 허가를 받아 미지급된 출연료와 외부 제작비 등의 지급을 완료했다. 중앙그룹은 JTBC가 총 206억원 규모의 유동화차입금을 만기 상환하지 못하자 중앙홀딩스·콘텐트리중앙·중앙피앤아이·메가박스중앙에 대한 기업회생절차 개시(법정관리)를 신청했고 JTBC도 회생 신청을 내면서 자율구조조정 지원 프로그램(ARS)에 대한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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