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유키스 일라이(35)와 이혼한 방송인 지연수(46)가 재혼설을 부인했다.
지연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예쁜 내 아기 민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 한 네티즌은 '위키백과에 배우자 정보가 사실과 다르게 등록돼 있다'며 '언니 이름을 검색하면 배우자란에 5세 연하 치과의사와 재혼했다고 쓰여 있다'고 말했다.
지연수는 '한 번도 못 본 사람이랑 결혼도 할 수 있는 신기한 세상이네요'라고 대답했다. 앞서서도 '내가 5세 어린 치과의사와 재혼해서 딸을 낳았다는데 누구냐. 그 남자 어디 있냐. 데려 와라. 나도 못 만나본 다섯살 어린 치과의사가 누구냐'고 되물었다.
2014년 일라이와 결혼한 지연수는 2016년 아들을 낳았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제주도에 거주하며 아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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