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천수 아내 심하은이
12일 심하은은 자신의 계정에 "산타모니카 하늘은 더 파랗다. 내 새끼 미래는 더 푸르다. 엄마 닮지 말라고.. 엄마처럼 살지 말라고... 싫으면 싫다고. 화나면 화내라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심하은은 첫째 딸 주은 양과 미국 LA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똑똑한 딸을 둔 심하은의 뿌듯한 표정이 눈에 띈다.

한편 이천수는 지난 2012년 모델 심하은과 결혼해 2013년에 딸 주은 양, 2020년 이란성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품에 안았다.
이주은 양은 연간 학비 4000만 원에 달하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며, 지난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영재 양성 프로그램 CTY(Center for Talented Youth)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CTY는 상위 10%에게만 시험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이천수는 "주은아 고맙고 사랑해. 그리고 축하해. 작년에는 AP(심리학) 5점 받아서 아빠가 너무 행복했는데 올해도 AP(미적분) 5점, AP(경제학) 5점 받아서 아빠가 너무 놀랍기도 하고 자랑스럽네"라고 딸의 우수한 성적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